이번에 여행을 가면서 경비도 마련할 겸 안쓰던 구형 노트북을 처분하려고 AS를 보냈으나 AS비용이 중고노트북 값이 나와 그냥 쓰기로 했다. 메인보드가 나간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액정이 나간 것도 아니고 단순히 하판 교체 비용이 (그것도 마그네슘도 아니고 플라스틱으로 된) 30만원이라니..망할 소니..거기다 AS기사의 불친절함. 다신 안산다. 아무튼 이왕 이렇게 된 거 해킨토시를 설치하기로 하고 자료 수집을 시작…노트북에 해킨토시를 설치하는 건 조금 까다롭지만 다행히 내 노트북은 쉽게 설치할 수 있다고 했다. 아무튼 일단 레오파드 10.5.2를 구해서 DVD로 굽고 파티션 매직으로 작업 후 설치. 에러 없이 한방에 설치…남들은 한달도 삽질한다고 하는 데 이거 너무 쉬운 거 아니야. 하지만, 문제는 부팅이었..
Mac OS X Leopard
2009. 3. 6. 23:23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제럴드젠타
- 와인
- 게임
- 인디아나존스
- 듣보잡
- 윈도우라이브라이터
- 파이어폭스
- 소녀시대
- 만년필
- 문페이즈
- 시티즌
- 007
- 세이코
- 스타
- 오센
- 레고
- 줄질
- 아오이유우
- 제임스본드
- 오메가
- 다이버와치
- CF
- 론진
- 포터블
- 드래곤퀘스트
- 로렉스
- 카시오
- 시계
- IBM
- 페르소나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글 보관함